HSS GROUP
회사소개CEO 인사말
고객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컨설팅 전문 기업이 되겠습니다.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한한 잠재력과 경쟁력을 보유한 회사들의 경영컨설팅, 기술투자, 마케팅 등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를 표방하는 HSS GROUP의 신흥섭 대표 입니다.
HSS GROUP은 2019년 설립된 홍보, 경영컨설팅, 기술투자 회사로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의 사업화 과정에서 각 단계별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SS GROUP은 핵심적인 실무를 대행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 투입되는 HSS GROUP의 컨설턴트들은 지난 10년간 20개 이상의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실무에 최적화된 전문가들입니다.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은 HSS GROUP의 컨설팅을 아웃소싱 함으로써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수익을 창출하는 최선의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고객의 성공을 언제나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가장 신뢰 받을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신흥섭
경영철학
INCUREATOR = INCUBATOR + CREATOR
‘인큐리에이터(Incureator)’는 벤처 스타트업 기업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인규베이터(Incubator)’와 시장 혹은 산업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시장창조자(Creator)’를 합성한 말입니다.
HSS Group의 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하나는 여타 인큐베이터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투자와 육성입니다. 다른 하나는 HSS Group만의 특징인 새로운 시장의 창조입니다.
첫째, HSS Group은 세계적인 기술력은 갖추었지만 상품화에 아직 성공하지 못한 벤처기업들이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먼저, 기술면에서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숨어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발굴합니다. 다음으로, 적극적으로 이들이 필요로 하는 자금을 조달하는 통로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조언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공동으로 경영을 책임지고 이끌어 주식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인도합니다.
둘째, HSS Group은 시장 창조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들이 생겨나고 발전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먼저, 사람들이 아직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있다면 크게 유용한 사업을 기획하고 시작합니다. 다음으로, 기존의 산업을 융합해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장(場)을 국내외에서 모색하고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시장을 양적으로 확장시키고 질적으로 고도화하는 마케팅 사업을 전개합니다.
Why HSS Group?
첫째, 지식기반 사회에서는 지식과 자본의 불일치가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연결하는 다리가 꼭 있어야 합니다. 지식기반 사회에서 새롭게 얻은 정보나 지식은 일종의 재산으로 법률적인 보호를 받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정보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반드시 이를 상품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본가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새로운 정보와 지식의 잠재력을 잘 알고 있으면서 자본을 조달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누군가가 있지 않다면 새로운 정보와 지식은 묻혀져 사라질 수 밖에 없고 한국경제는 그 만큼 성장기회를 잃게 됩니다.
둘째, 한국경제를 성장시키는데 있어 정부의 역할은 줄어들고 대신 시장의 역할이 커져 시장과 미래를 함께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한국경제는 정부의 보호와 지원 속에서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외국기업의 국내시장 진출 억제와 특혜 금융의 역할을 누구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세계화를 거치면서 위의 두 가지 정책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늘어나는 복지와 공공부문에 대한 지출로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이끌 스타트업 기업을 찾아 육성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시장을 잘 아는 누군가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셋째, 서비스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의 출현이 절실합니다. 한국은 그 동안 제조업에 의존해 선진경제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은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제조업 비중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와 세계화는 제조업에 의존한 성장을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경제의 높은 무역의존도를 생각하면 서비스업이 제조업에 버금가는 경쟁력을 가까운 시일 내에 갖추지 못한다면 이전의 경제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세계 주요 서비스시장을 경험했고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사업 모델을 갖춘 기업만이 한국경제의 서비스업 경쟁력을 지지하고 확충할 수 있습니다.